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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작성일 2007/04/27 15:00 조회 2816
제목 5.1일, 제6차 청년문화 세대공감 열린강좌

 

<청년문화네트워크 청년문화 세대 공감 열린 강좌>

 

제6차 ‘지필지기와 상상자리’ 개최

서구문화센터 이운기씨 “운기+청소년문화+광주” 진행

5.1일(화) 저녁 6시30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홍보관 6층
 

청년문화네트워크 청년문화 세대공감 열린 강좌 ‘지필지기와 상상자리’가 여섯 번째 자리를 갖는다. ‘지필지기와 상상자리’는 광주에 줄곧 살면서 오랫동안 문화 각 부문에서 현장경험을 쌓아오고 있는 30대 열혈 실무활동가들이 본격적으로 자기 이야기를 지역 젊은 세대들에게 펼쳐내는 자리로, 지역의 젊은 활동가들이 대거 나선 처음 시도되는 광주지역 청년세대 소통자리이다. 지금 활동하고 있는 일 이야기 뿐 만 아니라, 자신의 삶과 철학, 그 속에서 경험한 도시 광주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나누어 이 지역, 이 시기에 사는 광주 청년 세대의 문화적 삶의 비전을 함께 모색하고자 하는 자리이다.

(* “지필지기”는 ‘지피다’와 ‘지기’를 합한 말로, 광주 미래에 불을 지필 책임 있는 젊은 20-30대 실무활동가들을 표현한 것이다.)

‘청년문화네트워크’는 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에 대한 시민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에 대한 시민적 역량을 키우기 위해 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이 2006년 11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시민문화네트워크’사업의 일환이다. 이 사업에 주로 참가하는 대상은 청년들로서 미래의 문화중심도시를 이끌어갈 문화활동가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청년세대의 문화적 비전을 갖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지필지기와 상상자리’는 지난 3월부터 생명평화, 우리리듬, 대학가문화, 공공미술, 문화복지라는 다양한 주제들로 다섯 차례 진행되어 20, 30대의 이 지역 광주 그리고 청년들의 문화적 삶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대학생 그리고 일반인들과 함께 했으며, 강좌 후 청년들이 보는 광주, 그리고 그 속의 청년들의 모습과 문화에 대한 그들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사들의 지난 10, 20대에 겪어왔던 솔직한 이야기들과 현재 생활에 대한 긍정, 해결책 제시 등은 취업이라는 부담감과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함을 가지고 있는 20대 참석자들에게 자신의 미래를 향해 자신감을 가지고 달려갈 수 있는 용기와 희망으로 작용하였다.  

오는 6번째 자리에서는 광주에서 오랫동안 청소년 운동을 해오고 있는 서구문화센터 이운기씨가 ‘운기+청소년문화+광주’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지필지기와 상상자리에는 광주에 거주하는 청년세대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문의는 청년문화네트워크 사무국(tel. 062-222-0806)으로 하면 된다.

 

<관련사진>

* 4월 3일 모난돌 대표 한길우 님의 “길우+대학가문화+광주”

* 4월 17일 비밀공작소 신호윤 님의 “호윤+공공미술+광주”

* 4월 24일 문화행동 S#ARP 정민기님의 “민기+문화 복지+광주”

자료구분 : 일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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