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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작성일 2007/04/17 20:07 조회 1780
제목 「문화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제안」 도서 발간

 

「문화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제안」 도서 발간

생생한 시민 목소리 담긴 책자 발간 

문화중심도시 시민서포터즈 활동 큰 공헌

각계각층 200명 참여해 다양한 의견제시

 

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이 각계각층의 광주시민 200여명의 목소리를 담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제안>(이하 <시민제안>) 책자를 발간했다.

<시민제안>은 기초예술 시민사회 생태․환경 교육․인력 국제교류 문화산업 언론 등 7개 분야 ‘오피니언 리더’ 108명의 목소리를 담고 있으며, 시민문화회의 가디언 양성과정, 북구문화의집 화목서당교실, 남구문화원 장구교실, 1968년생 갑계 모임 등 문화예술에 관심있는 일반 시민들 100여명의 의견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이 책자의 의미에 대해 추진기획단 김호균 시민문화팀장은 “시민서포터즈들이 직접 발로 뛰어다니면서 얻은 소중한 기록이어서 의미 있는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며 “통계적 수치나 추상적 추론이 담지 못한 시민들의 입장, 의견, 제안, 비판 등 현장에서 울려나온 이같은 생생한 목소리들이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제안>은 기획, 인터뷰이 선정, 책자발간 등 전과정을 30여명에 달하는 문화중심도시 시민서포터즈 시민기자단의 활동으로 만들어져 그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시민기자단의 단장격으로 활동한 문화중심도시 시민서포터즈 이정우씨는 “큰 틀의 골격 정도를 추진기획단과 협의했고 이후 활동은 시민기자단 내부의 논의를 거쳐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씨는 또 “특정 주장이나 편견 없이 인터뷰이들의 목소리를 충실히 듣자는 것이 시민기자단의 입장이었다”고 덧붙였다.

<시민제안>에는 사업을 진행한 시민기자단의 자체 평가 내용도 실려 있다. 시민기자단으로 참여한 박현숙(북구 두암동, 주부)씨는 “듣는 과정이 배우는 기회이기도 했다”면서 “문화중심도시를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시민제안>은 인터뷰이들의 발언 내용을 글로 옮기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밖에 없는 ‘편집’의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인터뷰 내용이 담긴 음성파일을 DVD 매체로 함께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DVD에는 시민기자단의 활동을 담은 동영상과 주요 인터뷰 내용 등이 함께 실려 있다.

추진기획단은 이처럼 시민들 스스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 보는 사업을 앞으로도 계속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책자문의 : 문화중심도시 추진기획단 시민문화팀 062-230-0183

출판물 개요

ㅇ 책자 : 360쪽 / 표지 칼라 / 내지 2도 / 크기 19*23(16절 변형판) / 총 1천권
ㅇ 참여시민기자 : 30명
ㅇ 인터뷰이 : 개인 108명, 집단 4개 약 100명
 -분야별 참여 인터뷰이: 총론-8, 기초예술-25, 시민사회-23, 생태환경-14, 교육인력-11, 국제교류-10, 문화산업-5, 언론-12
 -집단 : 북구문화의집 화목서당교실, 남구문화원 장구교실, 1968년생 갑계모임, 시민문화회의 가디언 양성과정

‘문화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제안’ 인터뷰 기획안  

문제제기

문화중심도시 사업이 우려와 격려 속에 차근차근 추진되고 있음. 사업이 진행될수록 각계각층 광주시민들의 요구와 지향을 효과적으로 반영해야 할 필요성이 강하게 대두되고 있음.

하지만 ‘요구와 지향’은 산발적으로 표출되고 있고, 그나마 언론 등 한 두 번의 가공 과정을 거친 2차적인 형태로 접하게 됨.

하여 정확한 기록을 전제로 각계각층 광주시민들을 인터뷰하여 자료로 남기고자 함. 연속사업으로 진행되는 게 바람직하다는 전제하에 당장은 이른바 광주문화중심도시 조성 관련 ‘오피니언리더’ 그룹에 집중하여 기록하고 이후에 좀더 다양한 층으로 확산하고자 함.

의의와 목적

각계각층의 광주시민을 직접 만나 인터뷰함으로서 통계적 수치, 혹은 추상적 추론이 담지 못한 시민들의 입장, 의견, 제안, 비판 등을 생생한 목소리로 들어보고자 함. 정량적인 통계가 담지 못한 정성적인 기록의 의미.

이 목소리를 텍스트.음성.동영상.스틸사진 등으로 기록해 향후 문화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의미 있는 참고자료를 구축하고자 함.

작업을 위해 현장을 누빈 ‘시민기자단’들의 의견도 정리함. 이들 시민기자단은 이후 새로운 관계로 재정립,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여론을 청취하고자 함.

 

진행방법
미리 교육, 학습과정을 거친 30여명의 시민기자단이 구조화된 질문지를 토대로 인터뷰함. 사진 및 녹음기록은 상시 병행하고, 동영상 부분은 부분적으로 병행함.

섭외는 너나없이 함께 동시에 진행하되 공문을 보내는 일이나 중간 교통정리, 인터뷰어 선정, 동영상 병행 여부 및 기타 행정실무는 일부 시민기자단이 우선 전담함.
인터뷰 내용은 1인 당 200자 원고지 최소 4매, 최대 20매 범위 안에서 작성함.
결과물
인터뷰 내용과 인터뷰이의 사진이 담긴 책자에 동영상 및 녹음 기록을 담은 DVD부착하여 아카이브 작업을 총괄 짓음..

인터뷰 형식
시민기자단 2인 1조 ‘디지털 카메라 + 동영상기기’

인터뷰 흐름
①인터뷰이와 날짜 및 시간 약속
②확정 인터뷰이 시민기자단 카페에 공지와 동시에 시민기자단에 문자 전송
③인터뷰 가능 시민기자와 교신 및 확정
④시민기자와 사무국 사전 조율 및 장비 인수 후 인터뷰 진행
⑤인터뷰 결과물(영상 및 녹음) 및 장비 반환
※카페명 : 문화중심도시시민리포터 cafe.naver.com/cctre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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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분 : 일반자료
첨부파일1 : 시민제안 도서 발간 보도자료.hwp [74.5KB]
담당부서 : , 담당전화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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