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작성일 2006/09/22 17:53 조회 1807
제목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해외 자본유치 추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해외 자본유치 추진

`MIPIM ASIA 2006 국제투자박람회` 참가
 
 
문화관광부 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단장 박양우, 이하 기획단)은 오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되는「MIPIM ASIA 2006 국제투자박람회」에 참가하여 광주광역시에 조성하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의 자본유치 추진을 위해 본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MIPIM(Marché international des professionnels de I'immobilier) ASIA`(프랑스 미디어 그룹 Reed MIDEM 주관)는 관광개발을 포함한 부동산 개발박람회로 아시아의 대표적인 개발 프로젝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이다.
 
기획단은 동 행사에 광주광역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전망 및 투자매력 등을 소개하는 ‘공동 홍보관’을 설치·운영하고, 잠재투자가 및 해외 유력 언론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풍부한 자연유산과 문화자원을 보유한 광주지역(광주·전남)의 잠재력과 교육환경, 기존 산업단지, 접근성 등 투자여건을 소개하고 광주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 리모델링 되는 추진 로드맵을 국제 투자시장에 선보이는 기회로 삼는다.
 
기획단은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잠재투자가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등 향후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투자유치활동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는 문화생산과 소비를 촉발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문화경제도시 구현을 위하여 광주시 구도심에 7대 문화지구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문화지구 전략거점인 음악타운은 음악호텔, 음악체험관, 음악인 레지던시 등의 건립을 통해 아시아 음악의 생산과 유통의 집결지로 계획되고 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조성사업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국가적인 과제와 아시아문화의 가치화라는 시대적인 요구에 의해 참여정부의 역점사업으로 시작되었고 아시아 국가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문화를 통한 미래형 도시개발의 모델을 제시하고자 특별법에 따라 2023년까지 총 사업비 2조원 이상(국고·지방비·민자)을 투입하여  추진된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핵심시설인 아시아문화전당은 광주광역시 (구)도청부지에 건립예정으로 지난해 12월 착공식이 개최되었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지난 8월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었으며 내년 3월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법정종합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자료구분 : 일반자료
첨부파일1 : 문화중심도시 투자유치 활동 보도자료 최종(MIPIM ASIA).hwp [22KB]
담당부서 : , 담당전화번호 :
이전글 아시아 공연예술 1차 포럼 14일 개최
다음글 [기고]`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제정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