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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작성일 2005/12/23 11:16 조회 2266
제목 전문교육기관 설립·운영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전문교육기관 설립·운영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국제적 문화 감각을 지닌 창발적 문화기획자 양성 목적 -
 
  문화관광부 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이하 ‘기획단’)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전문교육기관의 설립을 위해 발주한「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전문교육기관 설립·운영방안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오는 2005. 12. 26(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광주광역시 5·18기념문화관 2층 대동홀에서 개최한다. 
 
 「전문교육기관 설립·운영방안 연구」용역은 전남대학교 문화예술특성화사업단(연구책임; 천득염 건축학부 교수)과 연세대학교 미디어아트연구소(연구책임; 임정택 독문과 교수)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지난 6월부터 국내외 사례 조사·분석, 설립 및 운영방안을 연구해 왔다. 연구팀은 지난 10월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한 바 있으며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6개월여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광주시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문화의 교류·연구·교육·창조’를 핵심기능으로 하여, 아시아문화를 선도할 첨단 문화예술의 전략 기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문화전당 내 전문교육기관은 세계문화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아시아문화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제시해나갈 수 있는 국제적 문화 감각을 지닌 창발적 문화기획자의 양성을 비전으로 하고 있다.
 
  연구팀은 전문교육기관의 5대 핵심가치로 ‘미학적 감수성·인문학적 창발성·총체적 사고력·문화적 다원성·실천적 기술력’을 설정하고 있으며, 이론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프로젝트형 교과목 설계, 교수인력의 다양화를 위한 팀티칭,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오픈강의, 효율적인 학사관리를 위한 멘토시스템 등 다양한 교육방법의 특성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2020년까지 학생과 교수의 외국인 비율 50% 확보, 해외문화예술기관 및 문화전문인력양성 기관과의 인턴십·학점 상호인정 및 교류 시스템 구축 등 국제화전략과, 연차별 추진계획으로 2006년 설립운영준비위원회 구성·시범강의 개발, 2007년 프리스쿨 개교, 2008년 전문교육기관 설립, 2009년 개교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기획단은 최종보고 결과를 토대로 전문교육기관의 설립·운영을 위한 계획을 점진적으로 수립해갈 계획이다.
 
 
자료구분 : 일반자료
담당부서 : 기획총괄팀, 담당전화번호 : 02-3704-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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